세상살이이야기
친구가 선물로 준 수제 알콜버너
내일은비/신뽀리/가을비
2013. 11. 22. 13:10
친구가 만들어서 내게 선물준 수제 알콜버너...
작지만 화력좋고 귀엽고 아주 쓸만하다.
식당하는 친구가 손 솜씨가 제법 좋다.
이것 만드느라 손도 다치고 오랜 시간 작업을 한것 같은데
그냥 받으려니 좀 미안하다....
장사하느라 산에도 자주 못가는 친구...
대신 내가 요 램프같은 버너들고 많이 산에 다녀주마....ㅎㅎ